……라는 제목으로 이런 저런 것들을 생각하고 있었는데, 마침, 지난달부터

이런 전시+강좌 소식이 도착하였다.

라운드테이블

강좌 내용은 아래와 같다:

[떠도는 몸들] 전시연계 강연 프로그램
o 3/25 수 오후 5시 : 이용우, 흩어진 목소리와 식민 무의식의 귀환
o 4/ 1 수 오후 5시 : 사카이 나오키, 초국적성과 망명
o 4/15 수 오후 5시 : 김소영, 코스모폴리타니즘: 제국을 넘어선 세계(송 라브렌티와 장률)
o 4/22 수 오후 5시 : 하승우, 파국과 유토피아의 변증법: [망종]과 [경계]
o 4/29 수 오후 5시 : 김정구, 민족과 국가 사이에서: 페마 체덴과 중국-티벳 영화

이 내용도 내가 집중하는 주제들 중 하나이고.

http://sema.seoul.go.kr/korean/education/educationView.jsp?EDU_SEQ=650&EDU_GROUP=S

나의 운이 좋네!

2 thoughts on “Shattered and scattered

  1. 김현 says:

    안녕하세요? LG전자에서 인텔리전스 관련 경력자 구인 중에 있습니다.

    관심 있으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.

    [참고]
    인공지능 전공자(Agent, Robotics) 및 관련 분야 경험자
    석박사 우대

    – 인텔리전스 지능 제어 및 의사결정 시스템 개발 (learning/reasoning/planning)
    – 딥러닝 / 기계학습 / 지식 추론 알고리즘 개발
    – 데이터 패턴 분석/인식/분류 기술 개발
    – Intelligent incremental memory (semantic/episodic) 기술

    1. Mira says:

   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  기억하고 있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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